자산관리공사 "대우주식 대부분 장내 처분" 입력2001.05.07 00:00 수정2001.05.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달 12일부터 30일까지 보유하고 있던 대우주식중 5천530만9천40주를 장내처분,지분율이 27.54%에서 3.96%로 줄었다고 7일 금감원에 신고했다.주당 처분액은 35-50원이다. 대우는 오는 23일 상장폐지를 앞두고 지난 2일부터 정리매매에 들어갔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칼럼] Private Equity 전략의 핵심, 바이아웃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상훈 삼성증권 채널솔루션전략팀... 2 "원유 가격 10년 내 가장 취약"…'역대급 약세' 충격 전망 원유 시장에 참여하는 기관투자가들은 올해에도 약세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우크라이나 전쟁&... 3 코스피, 외국인 1.4조 매물폭탄에도 상승전환…4600 넘보나 코스피가 상승전환해 4600선을 다시 넘보고 있다. 외국인이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1조4000억원어치 넘는 물량을 쏟아내지만, 기관과 개인이 모두 받아내고 있다.9일 낮 12시29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