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잭 네이서 사장, 지난해 수입 19%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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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포드 자동차의 잭 네이서(53) 사장이 지난해 1백60만달러의 연봉에 7백70만달러의 보너스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포드사가 1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내놓은 보고서에서 드러났다.
네이서 사장은 연봉과 보너스 이외에 스톡옵션과 주식배당금 등 모두 1천2백10만달러(1백57억원)를 받았으며 이는 1999년 1천만달러보다 19% 많은 액수다.
윤승아 기자 ah@hankyung.com
이같은 사실은 포드사가 1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내놓은 보고서에서 드러났다.
네이서 사장은 연봉과 보너스 이외에 스톡옵션과 주식배당금 등 모두 1천2백10만달러(1백57억원)를 받았으며 이는 1999년 1천만달러보다 19% 많은 액수다.
윤승아 기자 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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