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경영지속.자생 발판등 논의..경영혁신위원회 활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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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경영혁신위원회(위원장 김대영)가 6일 첫 공식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또 채권단의 자금관리단도 이날 서울 계동사옥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현대건설 재정부와 첫 회의를 갖는 등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경영혁신위원회에는 김대영 위원장을 비롯 김영준 ADL 부사장,황학중 외환은행 상무,안재완 구산토건 대표이사,신웅식 변호사(신신법률사무소) 등 채권단측 위원과 차성춘 해외영업부 이사,나경준 기획실 이사,천길주 국내영업부장,이근수 재정부장 등 현대건설측 실무간부가 참석했다.
경영혁신위는 ''현대건설의 경영지속과 자생발판 마련''을 활동 목적으로 하고 주 2회 회의 개최 등을 내용으로 하는 ''운영규칙''을 통과시켰다.
김상철 기자 cheol@hankyung.com
또 채권단의 자금관리단도 이날 서울 계동사옥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현대건설 재정부와 첫 회의를 갖는 등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경영혁신위원회에는 김대영 위원장을 비롯 김영준 ADL 부사장,황학중 외환은행 상무,안재완 구산토건 대표이사,신웅식 변호사(신신법률사무소) 등 채권단측 위원과 차성춘 해외영업부 이사,나경준 기획실 이사,천길주 국내영업부장,이근수 재정부장 등 현대건설측 실무간부가 참석했다.
경영혁신위는 ''현대건설의 경영지속과 자생발판 마련''을 활동 목적으로 하고 주 2회 회의 개최 등을 내용으로 하는 ''운영규칙''을 통과시켰다.
김상철 기자 che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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