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포장,자본감소 결의 입력2001.04.02 00:00 수정2001.04.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영포장은 2일 임시주총을 열고 보통주 708만9천614주를 감자(자본감소)키로 결의했다. 대영포장은 이에따라 보통주 8주를 1주로 병합하게 된다.구주권 제출 및 채권자 이의 신청기간은 3일부터 5월3일까지이며 신주권은 5월26일 교부될 예정이다. 매매거래 정지예정기간은 5월2일부터 26일까지이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익절이 후회된다"…로봇株 변신한 현대차 주가 '불기둥' [종목+] 현대차 주가가 7일 하루에만 20% 가까이 뛰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개와 함께 양산을 선언하면서 '피지컬 인공지능(AI)'에 대한 기대감이... 2 '이렇게 빡셀줄은'…3조 굴리는 '연기금 큰손' 하루는 이렇습니다 [하루만] 금융권 직업은 수두룩하다. 접근 난이도는 높은데 막상 주어진 정보는 많지 않다. [하루만]은 이들이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베일을 걷어 보려 한다. 증권·운용사부터 정부 부처까지, 또 말단 직원부터 기업체... 3 삼성전자, 자사주 2조5000억원어치 매입 삼성전자가 오는 4월까지 자기주식(자사주)을 약 2조5000억원어치 취득한다. 임직원 성과 보상 차원이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보통주 1800만 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했다. 전날 종가(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