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침] 18시1분 송고된 '철도청 경주 '황남빵' 택배판매' 제하기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8일 18시1분 송고된 ''철도청 경주 ''황남빵'' 택배판매'' 제하 기사에서 "이번 황남빵 운송은 철도소화물 취급소에 수송 의뢰한 단순 철도소화물 취급업무일뿐 ''철도택배'' 사업계획과는 전혀 관련없는 것"이라 밝혀 이를 바로잡습니다.

    [한경닷컴]

    ADVERTISEMENT

    1. 1

      경찰,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포함 공식 신상 공개

      필리핀 현지 교도소에서 복역 중 마약 유통을 지휘한 혐의로 국내에 임시 인도된 박왕열이 신상정보가 공식 공개됐다.27일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날 오후 신상 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구속된 피의자인 박왕열의 이름과 나...

    2. 2

      의사 215명, 잔고 부풀려 병원 개업자금 사기대출…1300억 규모

      병원 개업을 위해 1000억원대 사기 대출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의사 200여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입건됐다.서울 수서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의사 215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3. 3

      "악착같이 버텼더니 이런 일이"…89세 할머니 울린 '10분의 기적'

      “보릿고개도 넘기고, 6·25도 겪었지. 그렇게 안 죽고 살았는데 이제 나라에서 돌봐준다니 얼마나 고마워요. 자식들보다 낫지.”27일 오후 서울 금천구 시흥5동 주민센터. 전국적으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