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남아 반도체 제조업체, 새공장 건립에 투자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남아의 반도체 제조업체들은 전세계적으로 개인용 컴퓨터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데도 새 공장 건립에 활발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특히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성행하는 이같은 공장 신설 붐은 반도체의 가격을 더욱 내려가게 할 수도 있다고 전망하는 한편 동남아 반도체 제조업체는 이제 조립 단계에서 벗어나 대규모 생산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지적했다.

    일본 샤프의 제조기술을 이전받은 말레이시아의 정부 지원 퍼스트 실리콘은 사라와크 공장에서 로직 집적회로와 매월 8인치 웨이퍼 2만개를 곧 생산한다.

    대만의 유나이티드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도 36억달러를 들여 내년 하반기부터 매월 12인치 웨이퍼 4만개를 생산하는 공장을 싱가포르에 설립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금·은 가격 '동반강세'…비트코인 급락후 회복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오르고, 위험자산으로 꼽히는 비트코인은 급락 후 회복했다.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 비트코인은 미국의 이란 공습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후 3시...

    2. 2

      수출로 먹고 사는데 어쩌나…"물류비 80% 폭등" 초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정밀 타격한 여파로 국내 수출 기업이 상당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면서 원유 수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 데다 유가도 급등할 조짐을 보여서다...

    3. 3

      [포토] ‘90년대 감성’ 소환한 구찌

      구찌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의 첫 컬렉션 ‘구찌 프리마베라’를 선보였다. 1990년대 톰 포드의 구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