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이텔, "컴팩, 시스코시스템, 잉크토미와 공동마케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통신하이텔은 19일부터 컴팩, 시스코시스템, 잉크토미와 공동으로 T3(45M) 전용선 마케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T3급 전용선 가격을 40% 할인 가격에 제공하며 잉크토미 캐싱솔루션이 탑재된 컴팩서버와 시스코 7204 라우터를 무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하이텔관계자는 “이번 마케팅으로 하이텔을 비롯한 컴팩, 시스코 3사는 전용선 시장 점유율을 20% 이상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텔은 전용선 사업외에도 VPN(가상사설망서비스) 등에 대한 마케팅도 강화하여 종합 인터넷 기업의 이미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코스피, 12.06% 급락한 5093.54 마감

      [속보] 코스피, 12.06% 급락한 5093.54 마감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2

      금융위, 올해 첫 가상자산委…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 윤곽

      가상자산(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정부안이 조만간 나올 전망이다.4일 금융위원회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올해 첫 가상자산위원회 회의를 열고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 검토안의 ...

    3. 3

      "美 제조업 공백, 韓이 채운다"…한화운용, 액티브 ETF 3종 출격

      한화자산운용이 K-제조업, 코스닥, 데이터(저작권)에 집중한 신규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3종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 미·중 패권 전쟁과 AI 시대라는 거대한 파도 속에서 확실한 수익 기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