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엔비텍, 51억원 오창폐수처리현장 공사 수주 입력2001.03.14 00:00 수정2001.03.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등록기업인 성광엔비텍은 14일 대우건설이 발주한 충북 청원군 오창폐수처리현장을 51억5천만원에 수주 계약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006년 9월말까지이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코스피, 12.06% 급락한 5093.54 마감 [속보] 코스피, 12.06% 급락한 5093.54 마감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금융위, 올해 첫 가상자산委…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 윤곽 가상자산(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정부안이 조만간 나올 전망이다.4일 금융위원회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올해 첫 가상자산위원회 회의를 열고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 검토안의 ... 3 "美 제조업 공백, 韓이 채운다"…한화운용, 액티브 ETF 3종 출격 한화자산운용이 K-제조업, 코스닥, 데이터(저작권)에 집중한 신규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3종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 미·중 패권 전쟁과 AI 시대라는 거대한 파도 속에서 확실한 수익 기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