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 신설법인 현황 ] (2001년 2월25일 ~ 3월3일) 서울 <4>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 전기전자

    *메디트론(조세동.200.의료기기) 동숭동 1의50 보생빌딩 4층
    *모던디지털(강문용.50.컴퓨터) 한강로2가 96의8
    *스톰블루(김덕수.50.전자기기) 독산동 144의9 3층
    *싸이네텍(김왕진.50.컴퓨터) 등촌동 647의26
    *씨야테크놀러지(정호영.50.멀티미디어) 한강로3가 16의58
    *아드시스(정진숙.100.사무기기) 방배동 773의1 서래빌딩 1층
    *아모유통(이한영.50.음향기기) 원효로2가 65의7 만제 3층301
    *아이전자(이병삼.100.카메라) 가양동 1487 가양테크노타운 604
    *애스컴정보(조형용.100.컴퓨터) 신사동 597의4
    *엘라인(김병덕.50.컴퓨터) 신길6동 509의1 진성빌딩 2층
    *연세아식기술(이문기.30.반도체칩설계) 신촌동 134 연대제2공학관비631
    *오케이프라이스(안기형.50.컴퓨터) 역삼동 837의18
    *이노텍인터내셔날(임창섭.50.전자세라믹스) 삼성동 157의8 트윈텔1관 1005
    *이세미컴(박상식.50.전자제품부품) 장사동 173
    *제이씨미디어(백영재.50.방송장비) 한남동 32의17 한남빌딩 4층
    *코스모스생명공학(김흥열.100.의료기기) 구로동 222의8
    *포더윈(황정훈.50.통신장치) 문정동 34의8
    *피코디지털코리아(박찬오.50.하드웨어) 구로동 779의41
    *한국엠알텍(고기석.500.계측기기제조) 삼성동 143의40 오렌지벤처2층
    *한국음성기술(박문찬.100.컴퓨터) 용강동 494의8
    *한미위성방송(심성룡.50.데이타통신방송) 역삼동 649의10 산내들빌딩 8층
    *휴먼앤컴(정은경.50.통신기기) 방이동 167의1

    <> 정보통신

    *가나안테크(추주엽.60.소프트웨어) 송파동 111의32 1층
    *가을커뮤니케이션(김학권.500.소프트웨어개발) 삼성동 157 트윈텔1차1710
    *갤럭시애니메이션(이휘창.100.소프트웨어) 신림11동 1572의20
    *골든타임(오순석.100.인터넷) 방이동 142의2
    *그랑피아(정달호.50.화훼전자상거래) 반포1동 701의6 보영빌딩 201
    *글로맵코리아(이주원.50.인터넷) 서초동 1328의10 덕흥 13층
    *다림기술(김승민.300.인터넷) 역삼동 675
    *다인씨앤씨(이명훈.100.소프트웨어) 방배3동 565의1 건종빌딩
    *대엔에이아이(이향용.100.소프트웨어) 역삼동 668의12 5층
    *더난비즈(신경렬.100.소프트웨어개발) 신당동 340의23
    *드림엑스닷넷(김일환.3500.멀티미디어) 신천동 7의25
    *디엠넷(노종식.50.소프트웨어) 서초동 1549의6
    *디오디씨(김의철.50.인터넷) 논현동 4의21 영빌딩 301호
    *디지탈이에이치피(박홍석.200.정보처리)
    *디지테크놀로지(이인용.50.전자상거래) 방배동 474의15
    *마이북(이우태.70.인터넷) 방배동 980의32 방배 512호
    *맥스케인(김상우.100.소프트웨어) 역삼동 702의10 아남타워
    *맥앤드맥시스템(최기순.50.소프트웨어) 미아동 303의11
    *메디벡(김대환.50.통신장비) 명일동 47의1 세종프라자 511호
    *명동캣츠(임정훈.50.쇼핑몰) 충무로1가 24의23
    *미디어네트윅스코리아(권영석.100.인터넷) 용산동 2 가산 1의3 서울타워 본관2
    *미디어엑스(고진호.50.컴퓨터시스템설계) 서초3동 1502의12 대호 2층
    *미르데이타시스템(강성중.50.소프트웨어) 역삼동 753의1 백여빌딩 2층
    *백프로닷컴(서석재.50.정보서비스) 남현동 1060의4
    *벤아시아(이용필.50.소프트웨어) 양평동 4가 59의1 기린빌딩
    *벤처닷컴(송영진.200.소프트웨어) 반포동 58의3 장성빌딩 2층
    *비엠씨쇼핑몰(고광천.100.전자상거래) 봉천동 875 관악캠퍼스 2층212
    *비즈니스라인(주상욱.50.소프트웨어) 잠원동 76
    *사명테크(김재철.50.소프트웨어) 구로동 97의1 로얄프라자 701호
    *새틀라인뉴스(부지영.50.글로벌뉴스송배신) 서교동 371의10 규수당빌딩 9층
    *서울테크멀티넷(정홍찬.50.인터넷) 문래동 5가 2
    *소리샵(최관식.50.전자상거래) 신계동 30의10 양지빌딩 4층
    *쇼핑카지노(유동덕.300.멀티미디어) 대치4동 914의5 대진빌딩
    *스마트아카데미(나재훈.100.교육프로그램) 양평동 4가 153의6 문화 104
    *스톰씨앤씨(이철웅.50.소프트웨어) 남대문로5가 84의11
    *시멘틱퀘스트(강병주.50.소프트웨어) 구로동 106의4 구로선경1001
    *아비스테크놀러지(박찬주.50.비투비솔루션) 구로동 1258 중앙유통나동 2219
    *아이디어베이스(조진형.100.인터넷) 화곡7동 369의2
    *아이싱글(김정숙.50.인터넷) 도곡동 951의21 에녹 403호
    *아이엠알코리아(주재은.50.인터넷) 도곡동 955의4 201호
    *아일릭스(서용석.50.컴퓨터설치) 사당동 1041의16 지성빌딩 4층
    *알알비시스템즈코리아(노만클 톤쥬니어(미국).100.정보통신) 역삼동 705의9 삼흥빌딩
    *애드팜(황재하.100.인터넷) 노유2동 181의1 성수 301호
    *에베레스트코어(김홍열.100.인터넷) 광희동 1가 113 창선빌딩 2층
    *에이엔브이코리아(심지영.50.인터넷광고) 응암동 242의174
    *에치에스케이코리아(정인철.100.교육시스템개발) 수표동 56의6
    *에픽스(정혜리.50.인터넷) 대치동 915의6 에덴빌딩 504호
    *엠티아이공동체(김병우.50.인터넷) 원효로2가 52의6
    *영콤정보기술(최영재.50.컴퓨터) 사당동 147의29
    *예스마트(김경환.50.전자상거래) 독산4동 200의10 건설 301호
    *오랜드(황영주.150.IT기반구축) 대림3동 740의6
    *오투라인(안남재.50.소프트웨어) 서교동 448의32 2층
    *원플러스닷컴(신경진.300.인터넷) 방배동 981의15
    *웹엔조이(이명재.50.전자상거래) 역삼동 617의4
    *위더스게임(유준아.50.소프트웨어) 동자동 12 벽산빌딩 17층
    *유니버스정보(신상겸.100.전자상거래) 봉천동 1664의16
    *이골든라이프(박수정.300.인터넷) 삼성동 128의17
    *이니텔(강동구.50.소프트웨어) 목1동 405의74 영보빌딩 3층
    *이솔루스(남인준.50.소프트웨어) 양재동 268의1 교원빌딩 201호
    *이씨아이소프트(이강수.100.소프트웨어) 사당동 1047의32 동진빌딩 2층
    *이피언스(권오범.50.소프트웨어) 역삼동 702 아남타워현대 1312
    *인터샵(전병재.100.전자상거래) 목5동 905의22 트윈빌 1층 105
    *인팩토커뮤니케이션(차희원.100.소프트웨어) 도화동 544 고려빌딩
    *잉글리쉬고닷컴(김신한.50.온라인) 대치동 997의9 삼호빌딩 403호
    *지아이비(윤덕기.500.소프트웨어) 역삼동 718 범진빌딩
    *지엘앤(김은선.300.소프트웨어) 역삼동 748의16 남창빌딩 5층
    *진명품(강동화.50.경매) 하왕십리동 291의11 한승빌딩
    *참로직개발(배연주.50.소프트웨어) 상계5동 135의93 2층
    *케이디씨테크놀로지(이문찬.1000.디지털통신) 역삼동 748의14
    *켁신테크놀로지(박영선.50.프로그램개발) 역삼동 706의25 육성빌딩 3층
    *탑쇼핑(이용훈.50.인터넷) 원효로2가 58의6
    *페타소프트(이광수.100.소프트웨어) 서초동 1445 국제전자 10층6,7
    *퓨로안(유익수.50.프로그램) 잠실본동 198의7
    *퓨처웨어(성주영.200.소프트웨어) 서초동 1362의16 신영빌딩
    *퓨쳐엔터테인먼트(김한진.50.인터넷) 삼성동 34의32
    *프리라이프(박상섭.100.전자상거래) 목5동 905의22 트윈빌 2층211
    *피나텍(양용준.50.소프트웨어) 역삼동 832의7
    *피셔먼하우스(배종희.100.데이터베이스) 포이동 198의2 충무빌딩 202호
    *피씨앤조이(이상현.50.인터넷) 한강로3가 16의49 삼구빌딩

    <> 피혁

    *브이엠콤(김현석.50.피혁제품) 답십리동 530의14 부래당 3층
    *에치케이아이엘씨(김효기.100.피혁의류) 중곡동 236의14

    <> 화학

    *다음화장품(양효욱.50.제조) 역삼동 601의31 대동빌딩 2층
    *샤펜코스메틱(임흥석.50.화장품) 역삼동 823의24 남도 4층 401

    ---------------------------------------------------------------

    <> 알림=이 주소는 등기부등본에 등재된 대로입니다.

    대형빌딩 등의 경우 이주소로는 우편물이 배달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ADVERTISEMENT

    1. 1

      삼성, '꿈의 1나노 공정' 도입한다…빅테크 유치 총력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사업부가 2031년 1㎚(나노미터·1㎚=10억분의 1m) 공정을 도입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1㎚ 기술은 원자 알갱이 5개 크기의 연산 소자를 새로운 방법으로 배치한 ‘꿈의 반도체’ 공정으로 불린다. 이 같은 목표를 세운 건 라이벌인 TSMC와 본격적인 기술 경쟁을 펼쳐 차세대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서다. 삼성전자는 기존 최첨단 공정인 2㎚ 기술에서도 대형 고객사 확보를 위해 다양한 공정을 개발하기로 했다. ◇포크 시트 도입…미세 공정 혁신 노린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2030년 1㎚ 반도체 공정 연구개발(R&D)을 완료하고 양산 라인에 이관하는 계획을 세웠다. 1㎚ 기술은 꿈의 혁신 공정으로 통한다. 반도체 칩 안에서 데이터 처리를 담당하는 소자의 폭이 1㎚까지 줄어들 수 있다는 의미여서다. 현재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최첨단 공정인 2㎚ 기술보다 소자 폭이 절반으로 좁아지기 때문에 공정 난도가 올라간다.1㎚ 공정에는 소자 축소와 함께 ‘포크 시트(fork sheet)’라는 새로운 구조도 도입된다. 2㎚ 공정까지는 게이트올어라운드(GAA) 기술로 소자를 만들었다. 전류가 흐르는 길을 기존 3개 면에서 4개 면으로 늘려 전력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다.이 GAA 소자 사이의 거리를 최대한으로 좁힌 기술이 포크 시트다. GAA 소자 사이에 마치 포크를 꽂듯이 전기가 통하지 않는 벽을 세우는 기술이다. 예컨대 한 마을에서 집과 집 사이에 잔디밭을 배치하던 기존 구조에서, 거대한 콘크리트 벽을 세우는 구조로 바꾸는 식이다. 잔디밭을 없앤 만큼 더 많은 유휴 공간이 생겨 집을 더 많이 지을 수 있듯이, 같은 칩 면적

    2. 2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유진그룹은 왜 참전했을까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슈퍼마켓사업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전이 롯데·GS·유진이 경쟁하는 3파전으로 좁혀졌다. 홈플러스는 사업부 분리 매각에 성공하면 유동성 고비를 넘길 수 있게 된다.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주관사 삼일회계법인은 이달 31일 오후 3시까지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한다. 롯데쇼핑, GS리테일, 유진기업 등 3개 사가 비밀유지계약(NDA)을 맺고 실사를 진행해왔다. 3사 모두 약 한 달간 실사에 임해왔지만, 실제 LOI 제출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일각에선 일부 후보들의 인수 의지가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는 평가도 나온다.업계에선 유진그룹의 참전에 주목하고 있다. 유진그룹은 2008년 가전제품 유통기업 하이마트를 인수해 경영하다가 2012년 롯데그룹에 매각했다. 이후엔 유통업과 별다른 인연이 없었다. 이미 기업형 슈퍼마켓(SSM) 시장 점유율 1위 사업자인 GS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를 통해 ‘1위 굳히기’에 나선다. 롯데도 비슷한 입장이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손에 넣으면 슈퍼마켓 시장 1위를 노릴 수 있게 된다.복수의 후보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하면 홈플러스는 이를 토대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계약서 체결 등 후속 절차를 밟게 된다. 실제 매각대금이 들어오는 데는 시일이 걸리기 때문에 LOI를 토대로 경영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브리지론(단기 임시대출) 등의 형태로 조달할 방침이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작업이 순조롭게 이뤄지면 경영 정상화에 필요한 유동성을 수혈받아 급한 불을 끌 수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 1월부터 직원들에게 지급해야 할 임금이 밀리기 시작

    3. 3

      벚꽃 축제에 CU가…이동형 편의점 4배 '쑥'

      편의점 CU는 이동형 편의점의 올해 출동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네 배로 급증했다고 30일 밝혔다.CU의 이동형 편의점은 3.5t 화물 트럭을 개조한 이동식 점포다. 진열대와 냉장·냉동 설비, 조리 집기, 판매정보단말기(POS)를 갖췄다. 지역 축제, 스포츠 경기, 대학가 행사 등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CU는 올해 이동형 편의점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음 달 천안, 과천 주요 벚꽃 축제 등을 포함한 출동 건수가 전년동기대비 5배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CU는 설명했다.맹진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