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총장 오창선 신부 입력2001.01.30 00:00 수정2001.01.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가톨릭대는 29일 오창선(54)신부를 신임총장 겸 교학부총장으로 임명했다.신임 오 총장은 1977년 가톨릭대 신학과와 서강대 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88년부터 가톨릭대 교수로 재직해 왔다.인천=김희영 기자 songk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양념치킨 창시자'인 윤종계(尹種桂) 맥시칸치킨 창업주가 별세한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창업주는 지난달 30일 오전 5시께 경북 청도 자택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2 검찰, '전 여자친구 성폭행·살해' 장재원에 무기징역 구형 검찰이 전 여자친구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장재원(27)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검찰은 8일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장씨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 3 비만치료제 중단 시 체중 증가 속도, 약 없이 뺀 경우의 4배 비만치료제 투여를 중단할 경우 체중이 다시 늘어나는 속도가 식단 조절과 운동 등 행동요법을 중단했을 때보다 약 4배 빠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약물 치료로 개선됐던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등 심혈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