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M 재무회의서 기조연설 .. 진념 재경장관 입력2001.01.15 00:00 수정2001.01.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진념 재정경제부 장관은 14일 일본 고베에서 개최된 "제3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재무장관회의"에 참석, "국제금융체제 강화에 관한 아시아신흥국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 등 신흥국들의 국제통화기금(IMF) 투표권을 상향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인식 기자 sskis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 "핵심부품 글로벌 고객 비중 40% 확대"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은 19일 "현재 10% 수준인 핵심부품의 글로벌 고객 매출 비중을 2033년까지 40%로 확대하겠다"고 목표를 제시했다.이 사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제4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 2 '생계' 때문에 창업했다가…"6년 만에 '빚 1억' 안고 폐업" 폐업한 소상공인의 평균 영업기간이 6.5년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5명 중 2명은 3년이 안돼 사업을 접었다. 5명 중 3명은 사업을 시작한 이유로 생계 유지를 꼽았다. 매출 부진이 폐업의 원인으로 조사됐... 3 '스마트폰·TV·가전·반도체' 총체적 위기…삼성전자 전략은? 스마트폰·TV·생활가전뿐 아니라 반도체 분야에서도 위기에 직면한 삼성전자가 올해 사업전략을 공개했다. 디바이스경험(DX)부문에선 인공지능(AI) 기반의 사용경험을 향상시키고 차세대 신성장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