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원~양재 IC구간 '내년 버스전용차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부고속도로 수원IC∼양재IC구간에 이르면 내년 6월부터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한해 버스전용차로제가 실시된다.

    김윤기 건설교통부장관은 8일 "서울 주변 도시지역의 교통난을 줄이기 위해 평일 출퇴근 시간에 버스전용차로를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건교부는 버스전용차로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 우선 판교IC와 수원IC 중간의 고속도로 주변에 대형 주차장을 만들 계획이다.

    또 도로 갓길과 그 주변 지역을 통합한 땅에 버스 터미널 기능을 하는 대형 정류장을 만들 방침이다.

    고기완 기자 dada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 갈림길

      ‘1억원 공천 헌금’ 수수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나란히 구속 갈림길에 섰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와 오후 ...

    2. 2

      [인사] iM증권

      ◎신규 보임◇실장▷채권사업실장 최정순◇부서장▷채권사업1부장 김혜정 ▷채권사업2부장 김정환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3

      박봄 "산다라박 덮으려고 날 마약범 만들어" 또 황당 저격

      그룹 2NE1 박봄이 산다라박을 저격하며 과거 마약 논란에 억울함을 호소했다.박봄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민 여러분들에게'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해당 글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