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제스트]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는 것' 입력2001.01.04 00:00 수정2001.01.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는 것=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난로같은 에세이집.전신마비 장애인이 된 저자가 18년 동안 겪은 삶을 진솔하게 털어놨다. ADVERTISEMENT 그는 문인이자 붓을 입에 물고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가.불황으로 움츠러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다.(이상열 지음,진명출판사,7천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간미식회] 가평에 먹을 게 없다고? 현지인 추천 맛집 6 어느 민족보다 밥에 진심인 한국인을 위해 현지인에게 직접 추천받은 맛집을 한데 모았습니다. 인기 메뉴부터 이용 꿀팁까지, 발품 팔아 수집한 알짜배기 정보를 공개합니다.남한강과 북한강이 합류하는 자연의 보고 가평. 여... 2 박상우 장관, 베트남 북남 고속철 협력 논의…K철도, 한-베 동반성장 이끈다 K철도가 베트남 정부와 고속철도 건설 논의 본격 나선다. 정부도 K철도 해외 수주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국토교통부는 박상우 장관이 지난달 3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국-베트남 철도 협력 포럼&r... 3 함평에서 노는 법-나비대축제보고 바다해수찜, 특색있는 카페 투어까지 바다와 평야, 산이 어우러진 전남 함평은 어디를 가든 가슴이 트인다. 광주송정역에서 차로 30분, 무안에서는 더욱 가까운 15분 거리. 바다와 숲에서 함평의 여백을 누린다.돌머리해수욕장의 뜨끈한 바다해수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