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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 대승사' 찾아...] (여행수첩) '새재묵조밥 건강식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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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중부고속도로~음성나들목 좌회전~518번 지방도~금왕~37번 국도~음성~괴산~34번 국도~연풍~3번 국도~이화령터널~문경~34번 국도~SK주유소 좌회전~33번 지방도~대하리 좌회전~김용삼거리에서 직진하면 금성농장 팻말을 지나 대승사로 들어가는 길이 오른쪽으로 나 있다.

    서울 동서울터미널(02-446-8000)에서 오전 6시20분부터 문경행 버스가 출발한다.

    문경에서는 하루 6차례 운행되는 전두리행 시내버스를 이용한다.

    대승사 주변에는 먹거리와 숙박시설이 부족한 편이다.

    대승사로 향하는 한길가의 송어회 전문식당(1kg 1만6천원)이 눈에 띈다.

    새재도립공원 입구의 소문난식당(054-572-2255)에서 새재묵조밥(6천원)을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

    새재묵조밥은 문경시지정 향토음식.

    옛날에는 구황식품이었으나 요즘엔 건강식으로 인기다.

    숙박시설은 문경읍의 여관을 이용한다.

    새재도립공원(관리사무소 054-550-6421)에도 들러본다.

    문경새재는 예부터 영남지역에서 한양으로 가는 길목이었다.

    조선시대에는 주흘관, 조곡관, 조령관 등 3개의 관문을 세워 출입을 관리했다.

    한참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TV드라마 "태조왕건" 세트장도 찾는 이가 많다.

    문경새재박물관(054-550-6423)에서는 문경의 역사와 문화, 옛 생활상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문경읍에 있는 문경온천(054-572-3333)에서 온천욕(어른 4천원)도 즐길수 있다.

    고인돌답사회(02-745-2626)는 31일 당일 일정으로 대승사 답사여행을 안내한다.

    대승사 (054)552-7105, 문경시청 문화관광과 (054)550-6393, city.mungyong.kyongbu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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