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포항 후판공장 가동 10년만에 생산누계 1천만톤 달성 입력2000.11.10 00:00 수정2000.11.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국제강은 포항 후판공장을 가동한지 10년만에 국내 메이커로는 처음 생산 누계 1천만t을 최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후판은 두께 6㎜ 이상의 평탄한 강판으로 선박ㆍ교량ㆍ원유 및 가스 수송용 파이프 등을 만드는데 들어간다.동국제강은 후판제품 1천만t이 30만t급 대형 유조선을 2백80척이나 건조할 수 있는 양이라고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유진·유나' 뜬 이유 있었네…'월 150만원' 노린 파격 혜택 병장 월급이 150만원으로 오르면서 군대에서도 ‘돈 관리’가 중요해졌다. 장병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상품인 ‘나라사랑카드’를 두고 은행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다. 올해부... 2 오픈AI·소프트뱅크, SB에너지에 10억달러 투자…'스타게이트' 가속 [종목+] 오픈AI와 소프트뱅크가 대규모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SB 에너지에 10억달러를 투자한다. AI 데이터센터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본격화하는 행보다.양사는 이번 투자가 지난해 백악관에서 오라클... 3 스키장 시계는 거꾸로 간다?…시즌권 가격 안 오르는 이유 [이슈+] "스키장에 사람 없다더니 정말 없네요. 성수기가 맞나 싶어요."삼계탕 한 그릇 평균 가격이 1만8000원을 넘기는 등 고물가 시대가 열렸지만, '이용객 감소' 위기를 맞은 스키장의 물가만은 과거에 머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