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단신] 비세균성 병원체 폐렴 급증 .. 김창근 교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세균성 병원체인 마이코플라즈마에 의한 폐렴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김창근 인제대 상계백병원 소아과 교수는 10여명의 소아환자가 이미 입원했으며 유사한 환자가 하루 10~20명 외래진료실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 폐렴은 통상 기침이 3주이상 계속되며 고열은 심할 경우 2주이상 지속한다.

    호흡기가 아닌 곳으로도 세균이 잘 침입해 용혈성빈혈 혈소판감소증 뇌막염을 일으킨다.

    김 교수는 "어린이 청소년에게 주로 발생하나 최근 2세이하 영아로 발병연령이 낮아지고 있다"며 "치료 후에도 만성기침 천식 모세기관지염 등의 만성 호흡기 질환을 유발 또는 악화시킬수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고 말했다.

    특히 도시의 아파트 밀집지역에서 더욱 빈발하므로 부모의 각별한 관심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02)950-1071

    ADVERTISEMENT

    1. 1

      미 태평양공군사령부 슈나이더 사령관 한국이름 '신태우'

      한미동맹친선협회(회장 우현의)는 한미동맹재단(회장 임호영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및 주한미군전우회(KDVA, 회장 로버트 에이브럼스 전 한미연합사령관)와 함께 2월 27일 미 인도...

    2. 2

      "한국서 月 400만원 벌었다"…태국인 월급 명세서 '반전'

      국내 제조 현장에서 근무하는 한 태국인 남성이 자신의 한 달 수입을 공개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잔업과 조기 출근을 반복하며 얻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누리꾼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6일 ...

    3. 3

      강남역 '셔츠룸' 전단지 살포 총책 구속…전국서 처음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 전단지를 대량 살포한 조직의 총책이 경찰에 구속됐다. 불법 전단지 살포 총책이 구속된 것은 전국에서 첫 사례다.서울경찰청은 강남 일대에서 '셔츠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