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兩시장 주가 폭락 불구 제3시장은 오히려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3시장은 거래소와 코스닥시장이 동반 폭락하는 과정에서 주가가 소폭 상승하는 독립적인 움직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코스닥증권시장(주)에 따르면 구조조정 부진과 국제유가 급등으로 거래소와 코스닥이 폭락세를 지속한 지난 8월1일부터 지난 13일까지 3개 증시의 주가 흐름을 분석한 결과 종합주가지수와 코스닥지수는 27.85%와 33.49%의 하락률을 기록했으나 제3시장은 수정주가 평균이 오히려 7.7% 상승했다.

    박기호 기자 khpar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젠슨 황 한마디에 'AI 코인' 급등 왜?…‘X402 프로토콜’ 주목 [황두현의 웹3+]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시대를 주목하는 발언을 내놓자 관련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일제히 급등했다.황 CEO는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행사 'GTC 2026' ...

    2. 2

      美Fed 기준금리 전망, 연말까지 인하→인상 뒤집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불안이 커지자, 미국 중앙은행(Fed)이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예상이 인하할 것이란 예상보다 힘을 얻고 있다. 이전까지 금융시...

    3. 3

      유가 이어 금리 폭등…트럼프 "휴전 안 해" 주말에 지상군 투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과의 전쟁이 이제 4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할 것이란 뉴스가 쏟아지면서 유가는 또 올랐습니다. 인플레 걱정에 금리가 폭등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급락했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