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웰컴, 무한기술 인수추진 .. 메디슨지분 매입 교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메디슨이 보유한 무한기술투자의 지분이 웰컴기술금융으로 넘어갈 전망이다.

    웰컴기술금융이 무한기술투자의 경영권을 인수,두 회사를 합병하면 웰컴은 자본금 6백20억원 규모로 국내 최대의 창투사가 된다.

    13일 메디슨의 한 관계자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메디슨이 보유중인 무한기술투자 주식 9만8천2백84주(22.85%)와 이민화 회장이 갖고 있는 1만1천주(0.27%)를 웰컴기술금융에 처분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 4월에 코스닥시장에 등록된 무한기술투자의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주식이 오는 28일까지 매각이 금지된 상태이므로 최종 매각결정은 28일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업계에서는 메디슨이 웰컴기술금융에 매각하는 주식의 가격은 대략 3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태철 기자 synerg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차증권, 모험자본 사업 성과…ESG평가서 A등급

      현대차증권은 재무 안정성과 책임 경영, 혁신 금융 등에서 성과를 내며 증권업계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현대차증권은 1955년 설립된 신흥증권이 전신이다. 2008년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된 후 사업을 다각화하며 성장...

    2. 2

      뉴욕·상하이 증시…美 고용보고서, 금리인하 힌트 줄 듯

      뉴욕증시는 이번주 발표될 미국의 12월 고용보고서를 토대로 방향성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노동부는 오는 9일 비농업 고용 증감과 실업률 등이 담긴 12월 고용보고서를 공개한다. 11월 고용보고서는 당시 연방정부...

    3. 3

      우주항공 상품이 톱 차지…中 피지컬 AI도 강세

      지난 한 주간 코스닥시장 우주·항공주가 크게 오르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도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로봇 ETF가 수익률 최상위권을 차지했고, 새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