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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플파워 NGO] '울산의식개혁행동실천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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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년 2월 창립발기인 대회
    <>가훈갖기 운동
    <>불우소년 소녀돕기 성금모금
    <>청소년 보호감시단 발족
    <>울산시 자원봉사단체 최우수상 수상
    <>인터넷방송국 셀프TV개설
    <>일산해수욕장 환경정화활동
    <>기초질서 지키기 준법 캠페인
    <>주소:울산시 동구 화정동 222번지 동구청사옆
    <>전화:(052)236-7090
    <>홈페이지:www.goodcountr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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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의식개혁행동실천연합회는 지난 1994년 현대중공업 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 봉사하기 위해 창립했다.

    자녀 가출문제로 남 모르게 고민하는 직장 동료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다가 울산 동구의 사회문제로 눈을 돌렸다.

    지금은 울산 전체를 청소년 범죄없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단체는 4백여명의 비행 청소년을 가족처럼 보호하면서 정서순화와 방과 후 예절교육 등 선도활동을 벌이고 있다.

    범죄예방준법감시단을 만들어 법무부의 청소년 기소유예자 보호관찰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연합회는 부모 의식개혁운동에도 열심이다.

    어른들이 먼저 기초질서를 지켜야 청소년들도 올바른 의식을 갖는다는 신념 때문이다.

    동구 전지역을 돌며 유해업소 감시,화장실 낙서 지우기,음주소란 방지 등 ''나부터 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교통안전팀은 현대중공업 앞에서 교통정리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다.

    또 성금을 모아 소년소녀가장과 무의탁노인을 돕고 있다.

    지난 4월엔 웹사이트를 열어 사이버공간으로 활동영역을 넓혔다.

    시민들의 법질서 경시풍조를 뜯어고치기 위해 인터넷 방송국인 셀프TV를 개설해 실시간으로 카메라 고발활동도 벌이고 있다.

    기업들과 힘을 합해 청소년과 부모의 의식개혁운동을 전개하고 자연보호활동도 벌일 계획이다.

    회원은 현재 2백여명으로 불어났다.

    현대중공업의 건조5부 4급기사인 황길연씨가 회장을 맡고 있다.

    김효원 운영지원부 이사는 고문으로,4급기사인 허정회씨와 최낙민씨는 자문위원으로 각각 활동하고 있다.

    또 수석부회장은 유성열 기원,부회장은 배정수 기원과 오세욱 4급기사,사무국장은 허금열 대조5부 반장,홍보부장은 이동열 4급기사가 각각 맡고 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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