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제유가 다시 반등 .. 두바이油 30달러 진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산유국 증산과 미국의 비축원유 방출에도 불구하고 동절기 난방유 수급 불안심리 등이 확산되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뛰고 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3일 중동산 두바이 유가는 11월 인도분이 배럴당 30.34달러, 12월 인도분이 31.18달러로 전날에 비해 0.61달러씩 오르면서 30달러대에 재진입했다고 4일 밝혔다.

    두바이유 가격은 미국이 비축유를 방출키로 한 지난 9월22일 이후 배럴당 27∼29달러선을 유지해 왔다.

    김수언 기자 soo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성과급 더 주겠다" 제안에도…삼성전자 노조, 또 교섭 중단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또다시 멈춰 섰다. 회사가 반도체 사업 경쟁력 회복을 전제로 초과이익성과급(OPI) 상한을 사실상 넘는 특별 포상안을 꺼내 들었지만 노조가 제도 자체를 바꿔 영구적으로 상한을 없애야 한다는 입장...

    2. 2

      [속보] "이란 원유 통제" 트럼프 발언에 브렌트 108달러 돌파

      미군 지상군 파견·예멘 후티 반군 참전 등으로 중동 전선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산 원유를 가져오겠다"고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3% 넘게 급등했다.30일 오전 11시30...

    3. 3

      관광공사, 방한시장 1위 중국서 세일즈…N차여행 ·지역관광 활성화 나서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전년 대비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가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현지에서 글로벌 플랫폼, 크루즈, 항공 등을 아우르는 현장 세일즈를 펼쳤다.30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