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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투신證 '예스트레이더', 시스템 매매로 약세장서 30%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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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투신증권은 28일 자사의 시스템트레이딩 서비스인 ''예스트레이더''가 최근 약세장에서도 30%가 넘는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제일투신에 따르면 최근 3차례에 걸친 예스트레이더 수식공모 결과 참가자들이 대부분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18일부터 22일간 실시된 3차 공모에서는 1위에서 19위까지 상위입상자의 수익률이 모두 30%를 웃도는 양호한 성적을 올렸다.

    예스트레이더는 투자자들이 적당한 수식을 임의로 입력할 수 있는 개방형 시스템으로 입력된 수식에 따라 매수·매도타이밍을 자동으로 알려준다.

    정문재 제일투신증권 사이버본부장은 "사용자들이 시스템트레이딩에 익숙해지면서 수익률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초기에는 전문가들이 주로 참여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일반인들의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안재석 기자 yag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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