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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산먼지사업장 특검 .. 대전시, 내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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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는 13일 도심 대기오염을 막기 위해 오는 10월말까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노은택지개발지구와 지하철공사장 등 건축공사장 2백60개소를 포함한 전체 2백83개소를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월 1회이상 반복 점검하기로 했다.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해서는 방진막 설치와 세륜시설 운영 등 비산먼지 억제시설의 적정 가동여부를, 토사운반차량에 대해서는 적제함 설치운행 및 측면살수 실시 여부 등을 조사하기로 했다.

    대전=이계주 기자 lee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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