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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박람회 '참가업체 탐방'] (7) 드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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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퍼 기량에 따라 다른 목적의 클럽을 개발 생산한다''

    국산골프클럽메이커 드라코는 골퍼의 체력과 숙련도,스윙패턴에 따라 헤드와 샤프트를 차별화해 만드는 ''목적설계''를 실현해 왔다.

    모든 골퍼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클럽은 없다는 것을 일찍이 간파한 것.

    야심작 ''V135머레이징 아이언''은 중·상급자를 겨냥해 보다 정교한 샷감각을 체득토록 설계했다.

    이 제품은 1.8㎜의 페이스박판으로 반발력을 높여 비거리를 향상시켰다.

    스틸보다 2배 이상 강하고 질긴 머레이징 소재를 사용,임팩트시 헤드와 볼의 접촉시간을 증가시켜 스핀량을 더욱 증가시켰다.

    드라코가 공정마다 엄격한 오차한도를 적용시켜 만든 완성도 높은 신제품.

    전직원이 각 공정에 자기 이름을 걸겠다는 장인정신으로 무장해 낳은 결실이다.

    드라코는 고객들에게 신뢰감을 높이기 위해 철저한 애프터서비스시스템을 갖춰 본사에서 직접 사후처리해 준다.

    ☎(051)262-1106

    유재혁 기자 yoo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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