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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화제업체 : '세기보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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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 이희영

    대구에 있는 세기보청기는 지난 87년 설립 이래 보청기 분야 한 우물만 파온 중소기업이다.

    신호처리 분야의 음성처리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는 등 보청기 국산화에도 큰 기여를 해왔다.

    신제품 개발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경북대 전자공학부 및 부속병원과 함께 선도기술연구개발사업 과제 가운데 하나인 전자트랜스 방식의 이식형 인공 중이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보청기를 귀에 꽂지 않고 귀안에 삽입하는 형태로 새롭게 만들어낸 것.

    영진전문대와 보청기 성능을 수시로 개선할 수 있는 디지털 프로그램 제품도 만들어냈다.

    이 제품을 적용하면 청력의 변화에 따라 보청기의 효능도 알맞게 조절할 수 있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053)426-5110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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