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지출, 소득 능가 입력2000.08.29 00:00 수정2000.08.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워싱턴-브리지뉴스] 미국소비자들의 7월 소비지출은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고 미국 상무성이 밝혔다. 7월 소비지출은 0.6% 증가했는데 이로 말미암아 저축률은 기록적인 수준으로 떨어졌다. 소비지출이 소비자들의 소득을 웃돌게 되면서 월간 개인저축률은 가용소득의 마이너스 0.2%로 떨어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름값도 없어요"…기저귀·식료품 기부받는 美 공항들 미국 국토안보부(DHS) 부분 셧다운이 한 달을 넘어서면서 교통안전국(TSA) 직원들이 급여를 받지 못한 채 근무를 이어가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원들이 기름값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 2 이란전 부상 미군 200여명…10명은 중상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작전을 개시한 뒤 지금까지 부상당한 미군이 200여명인 것으로 미군 당국이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 대변인인 팀 호킨스 대위는... 3 주한미군 숫자 부풀린 트럼프…"파병 결단해야" 압박 [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한국 등을 재차 거론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호위 작전에 동참해 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특히 미군이 수만 명 단위로 주둔 중인 한국과 일본 등을 지목해 파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