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다저스 스타디움서 미국국가 불러 입력2000.08.26 00:00 수정2000.08.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여가수 양파(21.본명 이은진)가 2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박찬호(27.LA다저스) 선발 등판경기에 앞서 미국 및 캐나다 국가를 불렀다.경기할 때 아시아 출신의 가수가 미 국가(Star Spangled Banner)를 부르기는 양파가 처음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미래를 심다'…노원구, 100만 그루 나무 심기 프로젝트 1일 서울 노원구 초안산숲속작은도서관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100만 그루 나무심기' 행사에서 아이들이 나무를 심고 있다.구는 사업 첫해인 지난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총 15만 2,... 2 추신수 "입에 담기 힘든 욕설"…가족 향한 악플에 칼 뽑았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 및 육성총괄이 가족들에 대한 악성 댓글과 허위 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추신수 소속사 스포트레인은 1일 "당사는 추신수가 2005년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지금까지... 3 [속보] 종합특검, '양평고속도로 의혹' 국정자원·국토부 등 압수수색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과 관련해 국토교통부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특검팀은 1일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국토부, 사건 관련자들의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