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용량 1천배확대 .. 도시바, 새 기술개발 입력2000.08.21 00:00 수정2000.08.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 도시바가 컴퓨터 하드디스크 용량을 1천배 이상 늘릴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도시바는 고분자를 이용해 나노미터(10억분의 1m) 크기의 미세한 구멍을 기판에 새겨 하드디스크 용량을 대폭 늘리는 초미세 가공기술을 개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9일 보도했다.도쿄=양승득 특파원 yangsd@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포토] 이스라엘, 가자공습 재개…휴전 깨지나 이스라엘이 17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을 재개했다. 무장정파 하마스는 반발했다. 가자지구 휴전이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가자지구 난민들이 파괴된 집터 위에서 불을 피워 식사를 준비하고 있... 2 美, 한국 콕 집어 '비관세 장벽' 폐지 압박 케빈 해셋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17일(현지시간) 유럽 중국과 함께 한국을 언급하며 “(미국은 이들에 대해) 무역적자가 수년째 지속되고 있다”며 “적자가 발생하... 3 '장원영 비방女' 개인정보 유포범, 바이두 부사장 딸이었다 중국 최대 검색 포털업체 바이두의 부사장이 자신의 딸이 아이돌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비방한 네티즌의 개인정보를 유포했다며 공개 사과했다고 남국조보 등 중국 매체들이 18일 보도했다.셰광쥔(謝廣軍) 바이두 부사장은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