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성민, 성일 텔레콤과 HDTV 수신기 공동사업키로 입력2000.08.18 00:00 수정2000.08.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디지털 성민(대표 리재학)은 성일 텔레콤(대표 조주환)과 HDTV 전용 수신기 생산등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협정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다.양사는 업무제휴를 통해 올해안에 미국 와이드헤어사에 1천만달러어치의 HDTV 전용수신기를 수출할 계획이다. 또 펜키보드,만능PDA(개인휴대단말기)등으로 공동생산품목을 늘려가기로 했다.(02)3446-0777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아이유와 모델 경쟁하던 회장님…이번엔 '990원' 승부수 중동 전쟁 장기화로 물가가 치솟는 가운데 병당 990원짜리 소주가 나왔다. 선양소주는 1일 ‘착한소주 990’을 990만병 내놨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제외한 동네 슈퍼마켓 전용 상품이다. &l... 2 '3년 참았다' 택시업계 술렁…기본요금 5500원까지 오르나 [프라이스&] 서울 대중교통 요금 인상 논의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지하철은 이미 두 차례 인상을 마친 가운데 택시는 2023년 2월 인상 이후 3년째 같은 요금체계가 유지되고 있고, 시내버스는 인건비 상승에 따른 재정 부담이... 3 어느날 날라온 과태료 통지서…"향후 60일이 골든타임" [가온의 패밀리오피스 리포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