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소비자물가 0.2% 하락 입력2000.08.14 00:00 수정2000.08.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파리-브리지뉴스] 프랑스의 7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보다는 0.2% 하락하고, 1년전보다는 1.7%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통계당국은 7월중 에너지, 의류 및 채소류 등의 가격이 하락하여 수송 통신 및 서비스 부문의 가격상승분을 상쇄했다고 말했다. 이같은 물가추세는 시장 전문가들이 예측했던 바와 일치하는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딸 부잣집' 37세 인도 엄마, 11번째 출산서 '아들' 얻었다 인도 하리아나주에서 딸만 열 명을 둔 '딸 부잣집' 엄마가 11번째 출산으로 아들을 얻었다.7일 인도 NDTV에 따르면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 우차나 마을의 오자스 병원에서 37세 산모 A씨가 수술을 통... 2 美, 러시아 유조선 추격·러, 잠수함 긴급 투입…대서양 '초긴장' 미국이 최근 수주간 추적 끝에 베네수엘라 관련 러시아 선적 유조선 압류 시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이 배를 보호하기 위해 잠수함을 비롯한 해군 병력을 급파한 것으로 전해졌다.7일 로이터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 3 [속보]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나포 시도중" [속보]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나포 시도중"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