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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유치하고...이름 남기고... ..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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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는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가 열릴 대구종합경기장에 시민 이름 남기기 운동을 전개한다.

    9일 대구시에 따르면 월드컵 축구대회의 시민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애향심을 북돋우기 위해 수성구 내환동에 건설중인 대구종합경기장 안팎에 설치될 의자,나무,조형물에 시민의 이름을 남길 수 있는 1인1의자 갖기 운동등을 펼친다.

    1인1의자갖기 운동은 경기장 내 의자 7만4천석 중 3만개에 이름표를 달아주는 사업이다.

    1계좌에 5만원을 내면 의자에 이름을 새긴 표찰을 달아준다.

    경기장 주변에 조성할 ''2002 시민동산''에 심을 나무는 1그루당 20만원으로 7천5백그루에 이름표를 붙여줄 계획이다.

    경기장 주변에 세워질 월드컵 상징 조형물에 ''화합의 벽''을 만들어 시민의 이름을 새기는 운동은 계좌당 5만원으로 1만6천명을 모집한다.

    대구시는 10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회원을 모집하고 모두 38억원을 모금, 대구종합경기장 건설사업비와 나무구입비,조형물 설치비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대구=신경원 기자 shink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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