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계 게임도사 대거 한국行 .. 10월 월드사이버게임챌린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 게이머들,한국으로 온다''

    게임마케팅 전문기업인 ICM은 세계 14개국 게이머들이 참가하는 월드 사이버게임 챌린지(WCGC)를 오는 10월7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용인 에버랜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는 총 14개국으로 한국 중국 일본 미국 영국 등이며 본선 진출 선수들도 2백여명에 이를 전망이다.

    지난 7월22일 미국 LA에서 벌어진 서부예선전을 시작으로 8월19일 홍콩,8월22일 중국 베이징,9월9일 영국과 독일 등에서 각국별 대표 선발을 위한 최종 예선전이 치러지며 나머지 국가들은 초청 형식으로 대표단을 구성해 대회에 참가한다.

    한국 예선전은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WCGC의 홈페이지(www.worldcybergames.org)를 통해 참가 접수를 받고 9월1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 예선전을 거쳐 9월23∼24일 양일간에 서울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을 갖는다.

    이 대회에 걸린 총 상금은 2억원이다.

    송대섭 기자 dss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5월부터 파업" 엄포…5.5조원 글로벌 공급망 어쩌나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생산업체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회사 설립 이래 첫 ‘파업 위기’를 맞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동조합이 오는 5월 1일부터 파업에 돌입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다.노조가 ...

    2. 2

      박윤영 "KT, 기업 돕는 AX 플랫폼 되겠다"

      박윤영의 KT가 인공지능(AI) 올인을 선언했다.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인사를 통해 ‘통신 공룡’ KT를 ‘AI 플랫폼 기업’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게 박 대표의 구상이다. 박...

    3. 3

      다이소 60위권 첫 진입…증권사는 무더기 상승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와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주식시장 호황으로 증권사의 순위도 급등했다.31일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에 따르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