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의 정부 레임덕 없다" .. 한광옥실장 각오 다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광옥 청와대 비서실장이 1일 청와대직원 월례조회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집권 2기에 대비한 각오를 새롭게 다져 눈길을 끌었다.

    한 실장은 이 자리에서 "오는 25일이면 김 대통령의 집권 절반이 넘어가지만 민주주의 인권신장 개혁의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다시 시작하는 심정으로 집권 2기를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한 실장은 "''국민의 정부'' 사전에 레임덕(집권후반기 권력누수)은 없다"며 이 정부에서 근무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도 "김 대통령의 통치철학이 계속되는 한 레임덕은 있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김영근 기자 yg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리 부겸이 한 번 도와 주이소" 김부겸, 부친 생전모습 회상

      "닳은 운동화를 신은 채, 마주치는 분마다 손을 잡고 '우리 아들 부겸이 한 번 도와 주이소'라며 고개 숙이시던 뒷모습. 그 등에 제가 기대 살았습니다. 흔들릴 때마다 저를 붙잡아 준 가장 큰 힘이었습...

    2. 2

      李 "인니는 K-방산 핵심 파트너"…인니와 자원안보 공조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첫 국빈 방한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만나 에너지 공급망과 방산, 미래산업 전반의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중동전쟁 여파로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자원안보 공조를 ...

    3. 3

      정부, 고병원성 AI 특별방역기간 15일까지 연장…7개 시도 '심각' 단계

      정부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 대책기간을 이달 15일까지 연장했다. 가축전염병 3종이 동시 발생하는 가운데 추가 확산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가축전염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일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