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노테크놀로지, 대만.싱가포르에 지문인식 시스템 수출 입력2000.07.21 00:00 수정2000.07.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휴노테크놀로지는 대만과 싱가포르에 1천만달러(약 1백10억원) 규모의 지문인식 시스템을 수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위해 최근 대만의 출입통제단말기 업체인 사호와 싱가포르의 홈오토메이션 업체인 ASFE인터내셔널에 각각 6백만달러와 4백만달러 규모의 지문인식 제품을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간에만 쏠리던 RNA 치료제, 알지노믹스 ‘비장’으로 배달 성공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가 정맥주사로 RNA 치료제를 비장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일반적으로 RNA 치료제를 정맥주사하면 대부분이 간으로 이동해 다른 장기에 적용하기... 2 [단독] 나무위키 본사 가보니 '텅 빈 가정집'…유령회사 논란 나무위키 실소유주로 알려진 파라과이 소재 법인 '우만레(umanle S.R.L.)'에 대해 페이퍼컴퍼니 의혹이 제기됐다.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 등이 현지 본사 주소지를 확인한 결과, 인기척이 없는 주택... 3 스킨부스터 규제 강화 앞둔 정부…엘앤씨바이오 ‘선제 대응’ 강조 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가 최근 정부에서 논의 중인 인체조직 스킨부스터 관리 강화와 관련해 현재 검토되고 있는 제도 보완사항 상당 부분을 이미 선제적으로 반영해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