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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대학원 정원 총 5천4백20명 증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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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는 13일 각 대학으로부터 대학원 정원조정 신청을 받아 석사 4천2백74명,박사 1천1백46명 등 모두 5천4백20명을 증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연구인력을 양성하는 일반대학원은 1천4백72명,전문직 종사자를 키워내는 전문대학원은 1천47명,직장인 교육을 담당하는 야간 특수대학원은 2천1백85명이 늘어난다.

    또 학과간 및 산학연 협동과정의 석.박사 과정 정원도 5백13명 증원된다.

    교욱부는 이와 함께 동국대 영상정보대학원,영남대 건축대학원,서울여대 특수치료대학원 등 16개 전문대학원 신설을 허용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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