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이춘호(여성유권자연맹 회장) 우홍구(건국대교수) 입력2000.07.13 00:00 수정2000.07.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이춘호 한국여성유권자연맹 회장은 13일 오후2시 상공회의소 상의클럽에서 창립 31주년 기념식과 "여성유권자운동과 정치발전"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는 신낙균 의원외 47명에게 "남녀평등정치인상"을 수여한다. * 우홍구 건국대 교수는 최근 열린 전국 법과대학 학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합숙하며 창업 준비"…서울대, '공대판 아이돌 시스템' 인재 육성 서울대 공대가 창업반을 신설한다. ‘5학기 이상 재학 학부생’ 중 소수 정예 20명을 ... 2 새벽배송 중단 이어 '설연휴 전면 휴업' 요구…쿠팡 '사면초가'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 등이 쿠팡에 심야배송 중단에 이어 2026년 설 연휴 전면 휴업도 요구하고 나섰다. 쿠팡이 거부할 경우 파업 등을 통해 전면 투쟁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 3 오세훈 "마포 소각장, 불이익 없게 하겠다"…갈등 봉합 '급물살' 마포구를 둘러싼 소각장(자원회수시설) 갈등에 변화의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장기간 표류하던 마포유수지 부지 반환이 성과로 이어진 데다, 지역 최대 갈등 사안인 소각장 문제를 두고 서울시장이 적극적으로 해법을 시사하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