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문대학 재학 근로자 1만4천명, 학자금 전액 대출...노동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동부는 대학 또는 전문대학에 다니는 근로자 1만4천여명에게 올 2학기 수업료,기성회비 등 학자금 전액을 빌려준다고 12일 발표했다.

    이 자금을 빌려쓸 수 있는 근로자는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사업이 적용중인 사업장에 근무하는 사람이다.

    노동부는 오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관할 지방노동관서 관리과에 등록금 납입고지서 또는 납입영수증을 갖고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정부의 근로자 학자금 대출은 2년을 거치한 다음 2~4년간에 나눠 내면 된다.

    금리는 연 1%이다.

    최승욱 기자 swcho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크레스콤, 하지정렬 AI 'MediAI-SG' 출시…"근골격 통합 솔루션으로 공급 가속화"

      근골격 특화 의료 분석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크레스콤(대표 이재준)은 하지정렬계측 솔루션 ‘MediAI-SG(메디에이아이-에스지)’를 공식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신제품 MediAI-SG는...

    2. 2

      2030년 진료비만 191조…초고령사회 진입에 재정 '빨간불'

      지난해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에 공식 진입하면서 국민건강보험 재정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질병 구조가 고령화로 재편되면서 2030년에는 총진료비가 191조원에 달...

    3. 3

      정희원 "女 연구원, 채용 3개월 뒤 키스…점진적 지배" 주장

      '저속노화' 전도사로 불리던 정희원 박사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그는 전 연구원이던 여성 A씨가 점진적으로 자신을 정신적·업무적으로 지배하려 했으며 성적 폭력이나 저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