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등바구니 비누교환 .. 현대백화점 입력2000.07.10 00:00 수정2000.07.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백화점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선물 포장재로 쓰인 등바구니를 가져온 고객들에게 7월 한달 동안 세안비누 세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바구니 교환은 서울의 압구정 본점을 비롯해 천호점 신촌점 반포점 부평점 등 6곳에서 가능하다. 이번에 반환된 포장재는 자원 재활용 차원에서 소독을 한후 다시 사용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전 성공한 미국 민간 고용…하지만 웃지 못하는 이유 미국의 민간 부문 고용이 지난해 12월 증가세로 전환했다. 하지만 시장의 예상치보다는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7일 민간 고용 조사기관 ADP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미국의 민간 부문 고용은 전달보다 4만1000명 늘어... 2 美ADP 12월 민간기업고용 4.1만명↑…예상보다 적어 지난 12월에 미국 민간 기업의 고용이 예상보다 적은 4만1천명 증가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7일(현지시간) 미국 ADP는 12월 미국 민간 부문 고용이 11월 2만9천명 감소한 것에서 반등해 4만1천명을... 3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발표 후 미·중 관계는?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으로 선적될 예정이던 원유를 포함, 최대 20억달러 상당의 베네수엘라 원유를 수입하겠다고 발표한 후 국제 유가는 내렸다. 반면 미국의 베네수엘라 원유 사업 참여로 이 지역에 이해관계가 많은 중국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