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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권 제조업계 활황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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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브리지뉴스] 유로권 제조업계의 활동지수가 5월의 59.7에서 6월에는 59.5로 다소 하락한 것으로 구매관리자들의 최신 조사에 정통한 소식통이 전했다.

    기록적인 4월 수준에는 못 미치지만 활동지수는 분기점인 50보다는 훨씬 높은 수준에 미물고있다고 이 소식통은 말했다.

    그러나 가격지수는 기록적이었던 76.7에서 6월에는 72.7로 크게 떨어졌는데 여기에 크게 작용한 것은 독일 및 이탈리아의 급격한 가격하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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