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창민테크 공모가 18만원 .. 액면가 5,000원 기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신전자 창민테크 심스밸리등 모두 10개사가 코스닥등록(상장)을 위한 공모주 청약을 이번주에 실시한다.

    금주초인 19,20일에만 4개사의 공모주 청약일이 집중돼 있으며 잇달아 매일 3-4개의 코스닥등록예정기업들이 청약을 받는다.

    <청약기업별 집중분석은 머니섹션 43면>

    이에따라 청약투자자들사이에 보다 수익률 기대치가 높은 공모주 기업을 선택하기 위한 "눈치 작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대우증권의 김효상 대리는 "10개사중 뚜렷하게 부각되거나 지명도가 높은 기업이 없기 때문에 일반투자자들이 청약기업을 쉽게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주 첫날 청약을 개시하는 4개사중 전신전자는 CCTV시스템(세트)를 제조하는 중소기업이다.

    공모가격은 3천8백원(액면가 5백원)으로 이번의 10개사중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등록주간사증권사인 대신이 분석한 주당 본질가치는 2천4백58원이다.

    창민테크는 투신업계에 속하는 현대투신증권이 금년들어서 세번째로 등록을 주선한 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창민테크의 공모희망가격은 9천원(액면가 5백원)이었으나 수요예측(기관투자가 대상 예비청약) 결과로 공모가격이 1만8천원으로 대폭 높아졌다.

    창민테크는 초음파 유량계나 고정밀 수위계같은 계측기기를 제조해 주로 공공기관에 납품하는 기업이다.

    수입품 대체효과를 통해 급성장했다.

    또 심스밸리는 첨단 소형녹음기인 디지털 보이스 레코더(디지털 VR)를 생산하는 업체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차증권, 모험자본 사업 성과…ESG평가서 A등급

      현대차증권은 재무 안정성과 책임 경영, 혁신 금융 등에서 성과를 내며 증권업계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현대차증권은 1955년 설립된 신흥증권이 전신이다. 2008년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된 후 사업을 다각화하며 성장...

    2. 2

      뉴욕·상하이 증시…美 고용보고서, 금리인하 힌트 줄 듯

      뉴욕증시는 이번주 발표될 미국의 12월 고용보고서를 토대로 방향성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노동부는 오는 9일 비농업 고용 증감과 실업률 등이 담긴 12월 고용보고서를 공개한다. 11월 고용보고서는 당시 연방정부...

    3. 3

      우주항공 상품이 톱 차지…中 피지컬 AI도 강세

      지난 한 주간 코스닥시장 우주·항공주가 크게 오르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도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로봇 ETF가 수익률 최상위권을 차지했고, 새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