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단신] 울산시 부산공대 대학원 유치 입력2000.06.13 00:00 수정2000.06.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울산시는 12일 남구 옥동 근로청소년복지회관에 부산대 공대 대학원 과정을 개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부산대는 울산의 산업과 연관성이 높은 응용물리 기계공학 정보처리 건설공학등 4개 학과의 석박사과정을 개설하는 문제를 검토중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찰, 이혜훈 '보좌진 갑질' 혐의 고발인 소환조사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보좌진에게 폭언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서울 남대문경찰서는 9일 오전 10시 이 후보자를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고발한 국민의힘 이종배 서울시의... 2 경찰,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입 의혹' 국정원 압수수색 경찰이 2023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영향을 미치려 한 의혹으로 국가정보원을 수사 중이다. 9일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국정원의 중앙선관위 보안점검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고발사건과 관련해 국정원 상... 3 [속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 결심공판 시작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