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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정상회담 D-1] 취재일정조정등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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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회담이 하루 연기됐음에도 불구하고 프레스센터에서 활동중인 내.외신 취재기자들은 여전히 바쁜 모습이었다.

    외신기자들이나 지방에서 출장나온 기자들은 숙박시설과 위성사용일정 등 모든 스케줄을 새로 잡아야 했으며 보도의 기본틀을 다시 짜는 급박한 모습을 보였다.

    각종 호텔에 예약한 취재진은 대부분 머물고 있는 호텔에서 1박을 더 연장신청했다.

    프레스센터가 설치돼 1백50실 정도의 가장 많은 취재진이 머물고 있는 호텔롯데에서는 1백50실 대부분이 연장신청을 냈다.

    호텔롯데 관계자는 ''다행히 정상회담 마지막날인 15일 여유분의 객실이 있어 연장신청을 모두 받아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15일의 예약률은 평일에도 불구하고 1백%에 이르러 남북정상회담 특수를 하루 더 누릴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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