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24시간 활동 밀렵감시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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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밀렵감시활동을 벌일 민간 밀렵감시단이 발족한다.
환경부는 29일 오후 3시 서울 은평구 진관내동 북한산국립공원에서 김명자 환경부 장관 등 각계 인사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백50명 규모의 민간 밀렵감시단 발대식을 갖는다.
민간 밀렵감시단은 환경부의 재정지원과 검찰과 경찰의 인력지원을 받아 전국의 건강원과 시장,박제업소 등의 야생동물 밀거래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부상당한 조수 구조활동도 벌일 계획이다.
[한국경제]
환경부는 29일 오후 3시 서울 은평구 진관내동 북한산국립공원에서 김명자 환경부 장관 등 각계 인사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백50명 규모의 민간 밀렵감시단 발대식을 갖는다.
민간 밀렵감시단은 환경부의 재정지원과 검찰과 경찰의 인력지원을 받아 전국의 건강원과 시장,박제업소 등의 야생동물 밀거래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부상당한 조수 구조활동도 벌일 계획이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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