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국당 내달 전당대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국민당은 총선 참패를 딛고 당을 새롭게 정비하기 위해 내달중 임시전당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민국당은 지난 16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김윤환 대표대행 주재로 최고위원간담회를 갖고 당초 이달에 개최하려던 임시전당대회를 내달에 열어 조순 대표최고위원 사퇴에 따른 당 체제를 정비하고 차기 정권창출을 위해 정국의 중심에 서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김철 대변인이 17일 전했다.

    현재 민국당에서는 김윤환 대표대행과 이기택, 장기표 최고위원이 대표최고위원 자리를 놓고 물밑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일 기자 kbi@ked.co.kr

    ADVERTISEMENT

    1. 1

      靑, 李 대통령 '조폭 연루설' 보도 언론에 추후보도 요청

      청와대가 2021년 20대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당시 후보)을 겨냥해 제기된 ‘조폭 연루설’을 보도한 언론사에 추후보도를 청구한다고 19일 밝혔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

    2. 2

      [포토] “6·3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 

      6개 원내 정당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국회에서 개헌 추진을 위한 연석회의를 열었다. 왼쪽부터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 의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

    3. 3

      대통령 조작기소 국정조사특위에 국민의힘도 합류

      국민의힘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참여하면서 위원회가 구성됐다. 국정조사 대상은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대장동 사건, 위례 사건, 김용 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