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장품-유니텔 제휴 입력2000.05.13 00:00 수정2000.05.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화장품(이상백 전무)은 12일 오전 본사 21층 컨퍼런스룸에서 종합인터넷서비스업체인 유니텔(대표 강세호)과 화장품업계 최초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이번 업무제휴로 한국화장품은 유니텔의 2백60만 가입자에게 집중 광고를 할 수 있게 됐고,유니텔은 전문점유통망을 이용,여성층에 대한 직접적 프로모션이 가능케 됐다. < 김동민 기자 gmkdm@ked.co.kr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중동사태 진전 예측 어려워…전기요금 유지하지만 절약해달라" [HK영상] 영상=KTV /편집=윤신애PD이재명 대통령이 26일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촉발된 중동 위기에 대해 “사태의 향방을 예측하기 어렵다”며 정부에 비상 대응을 주문하고, 국민에게는 에... 2 美 빅테크 투자 '대박'…1년 새 18억 번 장용성 금통위원 [심성미의 BOK 워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재산이 1년 새 10억원 넘게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장용성 한은 금융통화위원은 미국 빅테크 주식에 집중 투자하며 1년 새 자산을 20억원 넘게 불렸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관보에 게... 3 중동 리스크에 기업심리 위축…제조·비제조업 모두 부진 [HK영상] 최근 긍정적으로 돌아섰던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중동 사태 영향으로 한 달 만에 다시 부정적으로 돌아섰습니다. 경기 전망은 수출뿐 아니라 내수, 투자, 고용 등 전 부문에서 전반적으로 위축된 모습입니다.한국경제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