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린다 김 찾았다 .. 논현동 자택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백두사업과 관련,정.관계를 상대로 한 로비의혹을 받고 있는 린다 김(한국명 김귀옥.47)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4일 확인됐다.

    자신을 린다 김의 조카라고만 밝힌 한 여성은 이날 오후 11시55분께 인터폰을통해 대문 밖에서 기다리던 기자들에게 "린다 김이 집 안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이모님이 육체적,정신적으로 매우 안좋은 상태"라며 "2~3일 정도지나 몸이 좀 괜찮아지면 변호사와 상의해 인터뷰 자리 마련을 요청하라"고 부탁했다.

    ADVERTISEMENT

    1. 1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

    2.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

    3.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