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E마트 물류센터 완공 .. 영호남 15억원규모 처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호남지역 E마트의 중추물류기능을 담당할 대구물류센터가 1일 문을 열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E마트는 이날 대구시 달서구 성서산업단지내에 부지 1만평에 건립중인 3천2백여평규모의 공산품센터의 문을 열었다.

    대구물류센터는 남부권 9개 점포를 대상으로 하루 3천상자,연간 15억원 어치의 물품을 처리하게 된다.

    영호남지역 10여개 점포가 문을 여는 오는 2003년에는 하루물동량이 7천상자,연간거래 규모가 3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대구물류센터의 개설로 영호남지역 점포의 상품공급시간이 기존 6시간에서 3시간으로 단축돼 소비자들이 보다 신선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또 남부지역 제조업체들의 E마트 납품이 용이해져 수도권에 치중된 E마트 납품업체가 남부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E마트는 연간 3백50명의 인력수요가 발생하는 등 지역 경제에 연간 2백억원의 소득증대효과를 안겨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대구=신경원 기자 shinkis@ked.co.kr >

    ADVERTISEMENT

    1. 1

      경찰, 박나래 예전 매니저로부터 '전치 2주' 상해진단서 접수

      방송인 박나래의 ‘갑질 논란’과 관련해 경찰이 박나래의 예전 매니저로부터 전치 2주의 상해진단서를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1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박나래의 예전 매니저 A씨는 2023년 8월 박나...

    2. 2

      부산 미식축제에 45만명…유통가도 '활짝'

      “부산 지역 식음(F&B) 브랜드와 함께 펼쳐갈 사업이 기대됩니다.”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핀사(고대 로마 피자) 브랜드 ‘벨라 이탈리아’를 운영하는 마케노 씨는 지난해 11월...

    3. 3

      경남, 도민연금·AI 복지플랫폼 도입

      새해 경상남도는 도민연금 제도를 시행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통합복지 플랫폼을 구축한다.경상남도는 새해를 맞아 도민 삶의 질을 높이고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104가지를 1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