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전시-박람회] 3일부터 '수입자동차 모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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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동차 산업의 현 주소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수입자동차 모터쇼가 오는 3일부터 8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동,그리고 새로운 천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50여개 업체가 참가,컨셉카 등 1백20여종의 차량을 선보이며 자동차 신기술과 미래의 트랜드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포드와 크라이슬러 등 해외 완성차 브랜드는 모터쇼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는 전략아래 각 사의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각 사마다 토탈 컨셉트카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적인 흐름에 맞춰 다목적 차량인 SUV와 크로스오버 등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그동안 강세를 보여왔던 미국에 경쟁하기 위해 일본은 물론 폴크스바겐,메르세데스 벤츠,BMW 등도 신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고급 세단부문에서는 아우디의 A8 LWB와 도요타의 렉서스 시리즈와 함께 재규어,벤츠,BMW 등도 최신 차종을 선보인다.
모터사이클 부문에서는 BMW와 할리 데이비슨이 참가,20여대의 최신 모델을 선보인다.
F1 포뮬러 참가차량 등 본격적인 자동차 경주차도 전시된다.
관람객중 추첨을 통해 포드의 토러스 한대를 제공하는 경품행사도 열린다.
관람비는 5천원이며 일반인들은 4일부터 입장할 수 있다.
이심기 기자 sglee@ked.co.kr
"동,그리고 새로운 천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50여개 업체가 참가,컨셉카 등 1백20여종의 차량을 선보이며 자동차 신기술과 미래의 트랜드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포드와 크라이슬러 등 해외 완성차 브랜드는 모터쇼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는 전략아래 각 사의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각 사마다 토탈 컨셉트카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적인 흐름에 맞춰 다목적 차량인 SUV와 크로스오버 등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그동안 강세를 보여왔던 미국에 경쟁하기 위해 일본은 물론 폴크스바겐,메르세데스 벤츠,BMW 등도 신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고급 세단부문에서는 아우디의 A8 LWB와 도요타의 렉서스 시리즈와 함께 재규어,벤츠,BMW 등도 최신 차종을 선보인다.
모터사이클 부문에서는 BMW와 할리 데이비슨이 참가,20여대의 최신 모델을 선보인다.
F1 포뮬러 참가차량 등 본격적인 자동차 경주차도 전시된다.
관람객중 추첨을 통해 포드의 토러스 한대를 제공하는 경품행사도 열린다.
관람비는 5천원이며 일반인들은 4일부터 입장할 수 있다.
이심기 기자 sglee@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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