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 광고모델로 영화배우 진희경씨 선정 입력2000.04.25 00:00 수정2000.04.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홈쇼핑은 다음달 1일 선보이는 자사 인터넷쇼핑몰(www.lgeshop.com)의 광고모델로 영화배우 진희경씨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모델료는 1년간 1억2천만원이다. 진씨는 다음달부터 LG홈쇼핑의 TV 및 잡지광고에 등장하게 된다. 다음달 선보이는 LG인터넷쇼핑몰은 기존 케이블TV 홈쇼핑에 전자상거래 부문을 새로 강화한 것이다. [한국경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텔신라, '신라' 브랜드로 중국 첫 진출…시안에 신라모노그램 연다 호텔신라가 '신라'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호텔신라는 다음 달 2일 중국 시안에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 '신라모노그램'의 문을 연다고 6일 밝혔다.호텔신라는 최상위 브... 2 SK하이닉스, CES2026에서 HBM4 16단 48GB 첫 공개 SK하이닉스는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16단 ... 3 [속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루빈 GPU 본격 양산" [CES 2026] 젠슨황 엔비디아 CEO가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인 루빈 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6 개막 하루 전날 개최한 '엔비디아 라이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