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韓-中 경제공동위원회, 오는 29일 서울서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과 중국간 통상 문제를 협의할 제8차 한.중 경제공동위원회가 29일 외교통상부 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간의 통상 및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비롯,한국 기업의 중국투자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된다.

    한국 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중국측에 이동통신 분야의 코드분할다중접속방식(CDMA) 상용화,완성차 분야의 생산 등에 대한 협력을 요청할 예정이다.

    중국은 무역 불균형 해소를 비롯해 중국산 상품에 대한 반덤핑 관세부과 등 수입규제를 완화하고 중국 서부지역 개발사업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회의에는 외교부 반기문 차관과 중국의 대외무역경제합작부 첸신화 부부장이 양국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중국 대표단은 회담후 4월2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삼성전자 포항제철 현대자동차 등 기업체도 방문할 예정이다.

    박수진 기자 parksj@ked.co.kr

    ADVERTISEMENT

    1. 1

      금·은 가격 '동반강세'…비트코인 급락후 회복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오르고, 위험자산으로 꼽히는 비트코인은 급락 후 회복했다.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 비트코인은 미국의 이란 공습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후 3시...

    2. 2

      수출로 먹고 사는데 어쩌나…"물류비 80% 폭등" 초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정밀 타격한 여파로 국내 수출 기업이 상당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면서 원유 수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 데다 유가도 급등할 조짐을 보여서다...

    3. 3

      [포토] ‘90년대 감성’ 소환한 구찌

      구찌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의 첫 컬렉션 ‘구찌 프리마베라’를 선보였다. 1990년대 톰 포드의 구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