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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합없는 현역지역 18일 1차공천 발표 .. 자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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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민련은 18일 임시 당무회의를 열어 16대 총선에 출마할 1차 공천자를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공천심사위 한 관계자는 17일 "어제 열린 공천심사위 1차회의에서 현역의원
    가운데 공천경합자가 없는 지역에 대한 1차 공천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충청권의 정치1번지 대전지역에선 강창희(중) 이원범(서갑)
    이인구(대덕) 등 3명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지역에선 함석재(천안을) 김범명(금산.논산) 김학원(부여) 이완구
    (청양.홍성) 오장섭(예산) 김현욱(당진) 의원 등이, 충북에선 청주 상당의
    구천서 의원이 내정됐다.

    서울의 노승우(동대문갑) 이상현(관악갑)의 원이 확정되는 등 수도권
    영남권등 비충청권에선 대부분 현역의원이 공천장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택석 공천심사위원장은 경기 고양.일산을의 공천자로 결정됐으나
    본인이 공천심사를 맡고 있어 1차명단에는 포함시키지 않을 것을 요청,
    보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완구 의원과 공천경합을 벌였던 조부영 전 의원은 선대본부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천심사위는 다음주중 2차회의를 열어 현역의원중 경합지역이 높은
    지역에 대해서도 공천자를 결정, 23일께 발표할 예정이다.

    < 김형배 기자 khb@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1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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